[매거진] 네트워크타임즈 5월 호 – KOREA SW 엔키아

네트워크타임즈 5월 호 Company File (업체탐방) 코너에 대한민국 SW 대표기업 엔키아가 소개되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IT운영관리 분야에 집중,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꾸준한 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IT운영관리 시장을 리딩하는 엔키아의 히스토리와 현재, 그리고 미래 전략에 대한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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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작년 2015년 성과와 2016년 비즈니스 전략에 관한 인터뷰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해 드릴께요!

Q. 엔키아의 2015년 성과를 뽑는다면.
A. 2015년 매출 측면에서는 15%의 성장을 이뤄냈다. 꾸준하게 지속 성장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오랜 기간 노력해온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낀다. 높은 고객 재구매율을 보이면서 안정적 사업구조가 마련됐다는 점도 자랑거리지만, 2015년 이뤄낸 가장 큰 성과로는 전사적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했다는 것을 들고 싶다. 2014년부터 NIPA의 SW 품질관리 컨설팅을 통해 SW 공학기술을 엔키아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를 통해 솔루션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엔키아가 향후 지속 성장을 달성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Q. 2016년 비즈니스 전략은.
A. (요약) 2016년에는 해외 시장에 더욱 집중하고자 한다. 우리나라 SW 시장 규모는 전세계 SW 시장의 1% 미만이다. 한국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SW 기업으로의 성장이 엔키아의 목표중 하나로 2016년을 이러한 활동이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만들 계획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통적 IT운영관리에 국한되지 않는 토탈 IT서비스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진화하는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오늘날 IT가 곳곳에서 활용되면서 세계 자체가 IT화 되고 있다. 도로 같은 도시 기반 시설부터 집 안의 모든 것이 컴퓨터와 연결되고 컴퓨터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컴퓨터가 먹통이 된다면 상상조차 어려운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다. IT운영관리에서 오랜 기술력을 축적한 엔키아는 이러한 일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IT가 중심이 되는 미래 사회에서 세계 전체를 비즈니스 영역으로 하는 엔키아가 될 수 있도록 튼튼한 디딤돌을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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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넷] 엔키아, 토털 IT서비스 솔루션 기업으로 ‘진군’ 

 

비즈니스 영역을 대폭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세계적인 SW 기업으로 뻗어나아가는 엔키아의 행보를 앞으로도 많이 기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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