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엔키아 이선진 대표이사 인터뷰 – 금융경제 커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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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 이선진 대표이사의 인터뷰가 <금융경제 커버초대석> 6월 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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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는 지난 1999년 설립이래 IT서비스 운영관리솔루션 분야에서 빼어난 시장경쟁력으로 국내SW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IT서비스 운영관리솔루션 전문회사. 2000년대 중반까지 글로벌 기업의 전유물이던 IT서비스 운영관리솔루션을 최적의 제품과 기술력으로 국산화 실현을 견인해오며 ‘SW업계의 숨은 진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중략)…그동안에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으로 적극적인 고객서비스와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 최고의 SW전문회사’로 발돋움하는데 옹골찬 행보를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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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키아가 지금과 같이 ‘SW업계의 숨은 진주’로 주목받기까지 지금과 같은 기업역량과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는데 대한 요인과 원동력을 평가해 주세요.

A. 경영 측면에서 내실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점을 둔 과제였습니다만,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에서도 확고한 기술력이 없었다면 그저 공허한 울림이었겠죠. 결국 제품으로 승부하는 것이 중요한 키워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엔키아는 매년 평균 매출액의 35%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IT중소기업의 투자가 매출액 3%인 것과 비교할 때 엔키아가 기술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 엔키아가 현재와 같은 기술력과 역량,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것은 바로 고객입니다. 엔키아의 최근 매출액 중 기존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넘어섭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죠… (내용 요약)

 

Q. 국내외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케팅과 관련해 현재 추진해가고 있는 엔키아의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지금까지 엔키아는 마케팅과 대외 활동에 거의 회사 역량을 기울이지 않아서 알만한 사람들만 아는 ‘SW업계의 숨은 진주’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마케팅 및 대외 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을 연구개발에 투자함으로써 보다 건실한 기업을 만드는데 보태어 왔죠…. 하지만, 엔키아는 앞으로 적극적으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저희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업 블로그나 매체를 통해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IT서비스 운영관리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고객들과 SW업계 동료들이 모여들 수 있는 큰 나무가 되고자 합니다. (내용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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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키아는 최근들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및 판로를 모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대한 활동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나요?

A. 엔키아는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작년부터 해외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첫 번째 타깃국가로는 일본과 베트남을 선정하였습니다. 일본은 현재 서너개 잠재 파트너 업체들과 계약 관련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벌써 수년 동안 사업을 조금씩 해오고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보다 공격적으로 사업 확대와 신규 고객 발굴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존 모비폰이나 비나폰 같은 대형 통신사 고객 레퍼런스는 신규 고객 발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내용 요약)

 

Q. 엔키아의 미래비전과 더불어 주요 고객군에 대한 당부의 말씀

A.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SW기업이 있다는 것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엔키아는 과거 몇 개의 거대 글로벌 기업들이 독과점하고 있던 우리나라 IT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시장을 국산 중심으로 재편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빠르면 3년, 늦어도 5년 안에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역전시키는 것이 1차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이 분야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SW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SW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고 SW기업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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