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전략사업팀 최웅제 사원 인터뷰 – Campus JOB&JOY 6월호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하는 대학생을 위한 취업정보잡지 <Campus JOB&JOY>의 금번 6월호 특집기사 [취업문 이렇게 뚫었다]엔키아 최웅제 사원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현재 전략사업팀에서 해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최웅제 사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소신과 취업스토리를 솔직하게 들려주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조언이 될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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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건 크게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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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도 충분히 들어갈 ‘고스펙자’ 같은데, 엔키아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A. 제가 졸업한 미국 UC버클리는 IT의 중심지인 실리콘 밸리 인근에 자리를 잡고 있어요. 이런 지리적 환경 덕분에 저는 학교를 다니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벤처기업들의 사례를 많이 접할 수 있었어요. 또 공공의 가치를 최우선시하는 학풍이 있어 대부분의 수업이 대기업 위주의 경제발전보다는 각 지역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고른 발전에 무게를 두었고요. 이런 환경 덕분에 자연스레 중소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제가 주도적으로 일하며 커나갈 수 있는 IT기업을 선호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중략)…

엔키아는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가 전체 직원의 80%를 차지하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회사였어요. 기업의 규모를 떠나 제가 원하는 ‘미래의 내 모습’을 잘 만들어 줄 수 있는 곳 그리고 저의 노력과 성과로 회사를 발전시킬 여지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기도 했고요. 입사를 결정하는 데 전혀 망설임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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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나요?

A. 우선 제가 일할 산업 분야에 대한 공부를 했어요. 중소기업일수록 전문성을 더 필요로 하기에 관련 서적과 신문기사를 꼼꼼히 읽었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컴퓨터 학원을 다니며 프로그래밍 공부도 했어요. 또 틈틈이 IT업종에 있는 지인을 만나 조언을 많이 들으려 했지요. 중고기업은 자신이 실제 맡을 업무 자체에 초점을 맞춰 준비를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Q.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A. …(중략) 사회구성원 각자가 다양한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뤄가기 위해 노력하고 그 꿈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갈때 비로소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젋은 시절, 별 고민 없이 그저 다른 사람이 간 길을 그대로 좇으려 하거나 다른 사람이 말하는 ‘성공’이 내 성공인 양 착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결정하든 충분히 값진 경험이 될 거예요. 😛

 

 <보너스 인터뷰 ㅣ 모용범 경영관리팀 부장>

Q. 인재상?
A.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도전적인 자세와 전문성을 지닌 인재, 주인 정신을 가지고 자기 계발에 부단히 노력하는 인재, 융화력 좋은 사람도 언제든지 환영.

Q. 채용 시기와 방법, 규모는?
A. 매년 2~3월 정기공채 실시, 수시채용 진행

Q. 선호하거나 우대하는 사항이 있나?
A. 컴퓨터 관련 전공자를 선호한다. 소프트웨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거나, 대회 입 수상 경력자라면 우대한다.

Q. 승진과 보상 시스템은?
A. 직급별 연한을 두고 있으며, 연한이 충족된 직원에 대하여 3개년 인사평가를 반영하여 승진을 결정한다. 인사고과 등 6개 평가요소를 반영한 차등 지급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 중이다.

Q. 입사 희망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
A. 회사에 대해 미리 알고 지원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기의 5년 후, 10년 후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엔키아가 그런 미래 청사진에 부합하는지 판단해보라. 또 자신의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미리 극복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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