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이야기] 여직원 점심모임

안녕하세요! 오늘은 ‘맛있는 IT 레시피’에서 아름다운 엔키아의 여성들을 소개합니다. 빠밤.

엔키아에서는 가끔 여직원들끼리 점심모임을 가지곤 하는데요, 최근에는 다들 너무 바빠서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웠어요. 하지만 오늘 오랜만에 여성동지(?)들끼리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 (박과장님, 리더의 역할이 컸어요~)

 

블로그1_1△ 화기애애 

    일시: 2014년 8월 13일 , 오후 12시
    장소: 판교 유스페이스1 2층에 위치한 울프스덴 (WOLF’s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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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이렇게 괜찮은 파스타집이 있을 줄이야~
파스타, 피자, 리조또 등등 울프스덴에 있는 메뉴는 거의 다 맛본 것 같네요. ^^
(포스팅을 하는 지금도 다시 먹고 싶어지는… 벌써 소화가 다 되었나봐요;;)

여자가 셋이상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하던가요?
항상 유쾌한 엔키아 여직원들… 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네요~ (후후)

식사가 끝나고 커피 한 잔 안하면 또 아쉽잖아요~
바로 근처에 있는 <디초콜릿커피>로 자리 이동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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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또 한장 찰칵.
여기서 사진전쟁이 일어났었던 건 우리들만의 비밀로 해요~
(다들 아름다우세요! 🙂 )

항상 그렇지만 점심시간을 왜이렇게 짧게 느껴지는 건가요? 흑
앞으로 더 자주 이런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봐요.

 

엔키아 여성들이여 영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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