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년 창립기념] 응답하라 1999, 엔키아!

2월 25일 엔키아가 창립 1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의 엔키아가 있기까지 변함없이 엔키아를 믿고 아껴주신 고객분들과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노력으로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엔키아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뜻 깊은 이날을 기념하며 지난 엔키아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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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의 시작, 25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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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의 역사는 1999년 25평 한 아파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엔키아 이선우 대표는 처음 몇 년간에는 개발에만 몰두할 때이기 때문에 내 집처럼 편안한 업무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말 그대로 직원들과 “동고동락(同苦同樂)’ 했던 겁니다. 그렇게 엔키아는 뭐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젊은 패기와 도전 정신으로 대한민국 대표 SW기업으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2. 글로벌 IT기업과의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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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아를 오래 다닌 임직원들에게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물어보면, SK텔레콤 대규모 사업을 수주 했을 때를 가장 많이 떠올립니다. 당시 BMT에서 글로벌 벤더사 제품과 맞붙게 되었는데 기존의 경쟁제품과 비교해 기능 및 성능면에서 뒤지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의 IT환경에 맞게 고객이 원하는 지표들을 개발해주는 커스터마이징 부분에서 국내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았었는데요, 이를 계기로 엔키아가 만든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기 시작했고, 2000년대 중반까지 글로벌 벤더 기업이 주도하고 있던 IT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시장을 국산 SW중심의 시장으로 재편하였습니다.

 

3. 함께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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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이외에도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해 왔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하나의 마음으로 쉬지 않고 달려왔기에 지금의 엔키아가 있습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서 초심을 잊지 않고 끝없이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에도 엔키아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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