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News] 국방통합정보관리소 운영인프라 구축 사업 진행

국방메가센터
엔키아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국방통합정보관리소 운영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육해공군과 기관별로 운영되고 있는 778개 전산소를 2개로 통합하여, 제1, 제2 통합관리소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엔키아는 그 동안의 정부통합전산센터 구축/운영 및 클라우드 컴퓨팅 정보화전략(ISP) 수립 사업 등 공공 부문에서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화된 기술력이 이번 사업 수주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구축 솔루션

POLESTAR ITSM, POLESTAR ITAM, POLESTAR XEUS, POLESTAR Automation Suite(DCA), POLESTAR SMS/NMS/WPM/DPM/BMS/STM/Webapm, Dashboard, 서비스포탈

 

사업내용 및 특징

국방통합데이터센터 운영의 핵심인 통합운영관리체계 컨설팅 및 구축을 목표로 엔키아의 솔루션을 통해 △ITIL 기반의 IT서비스 관리 절차 확립 △효율적인 IT서비스 자원 통합모니터링 △IT자원운영의 자동화 △가상화 자원의 통합관리를 기반으로 하는 통합운영관리체계 구축  등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국방통합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표준운영절차 컨설팅 및 시스템화, IT 자산 및 가상자원에 대한 통합 관리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또한 운영 효율 극대화를 위한 자산관리 자동화 시스템 , 전군 IT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계층별 서비스 운영 현황 제공을 위한 통합 대시보드 구축 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통합 운영환경을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번 사업은 2014년 10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엔키아는 공공정보화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국방통합정보관리소의 최적의 운영인프라 환경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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